에스텍파마는 2007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87% 증가한 3억7100만원이라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38.28% 증가한 35억6000만원, 당기순이익은 103.42% 증가한 5억4200만원이라고 밝혔다.
에스텍파마의 이같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증가는 기관지천식치료제(PLK)를 비롯한 수출매출이 5억원 이상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회사측은 내수시장의 안정적인 판매를 바탕으로 수출이 지난해 30%에서 올해 35%선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에스텍파마는 올해 매출(180억원)과 경상이익(30억원) 목표치를 각각 200억원, 35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올해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수출과 내수 모두 영업상황이 좋기 때문에 경영 목표를 무난히 달성하리라 본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