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통계국은 4월 소매판매가 6673억위앤으로 전월대비 15.5% 증가, 3월의 15.3% 증가율을 앞질렀다고 15일 밝혔다.
4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올해 1~2월 판매 증가율을 설날 연휴 효과로 인해 왜곡되었음을 감안하여 차지한다면 2004년 5월 이래 가장 높은 것이다.
참고로 지난 1/4분기 동안 중국 소매판매는 15.1% 증가하였으며, 같은 기간 중국인들의 가처분소득은 1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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