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9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로선 기존 사업인 셋톱박스 사업에 최대한 집중하고 있다"며 "신규사업에 대해선 연내에 추진될 부분이 없다"고 분명히 했다.
최근 시장 일각에선 현대디지탈텍이 텔레매틱스 및 PDA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M&A 및 제휴 등의 전략을 추진중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이에 주가도 최근 8일 연속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일 7.66% 급등해 6000원에 육박한 상태다.
하지만 회사측은 지난 11일 조회공시를 통해 주가급등에 대해 ▲하나로텔레콤의 IPTV STB 개발자 선정 관련 계약 체결 추진 중 ▲남미 및 인도의 신규 해외 방송사업자와 STB 공급 계약 검토 중 ▲국내 CABLE사업자 큐릭스사와 STB공급 계약 검토 중이라는 답변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