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BOJ)은 지난 4월 국내기업물가지수가 102.2로 전년동월대비 2.2% 상승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전월대비로는 0.8% 올랐다.
이는 전년대비 1.8% 상승을 예상한 경제전문가들의 기대보다 높은 수준이다.
4월 엔화 기준 수출물가지수는 전월비 1.9% 상승, 전년대비 4.8% 상승했으며, 수입물가지수는 전월비 3.5% 상승, 전년대비 8.2% 상승했다.
지난 3월 수입물가지수는 전월비 0.1%하락, 전년대비 5.5% 상승으로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