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4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재로선 시공테크 자회사인 '티에스에스'가 진열장과 수장고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측은 "중국 매출이 현재로선 연간 10억원의 매출에 불과하지만 향후 진열장에 이어 수장고부문에서 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그럴 경우 향후 이익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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