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자금시장은 외국계은행의 콜차입 축소가 어느정도 마무리된 후 안정국면으로 접어든 모습이다.
(이 기사는 9일 오전9시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지난반월에는 세수가 많았지만 이번반월은 세수가 별로 없어 자금사정이 빡빡하지 않은 상황이다.
9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5월 상반월 지준 첫날인 8일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과 적수 모두 2조5490억원 부족을 나타냈다.
첫날 지준당일 부족했지만 통안증권만기와 재정방출로 인해 부족은 조만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콜금리는 4.6%대 초중반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였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이번 반월은 특별한 요인이 없는 한 평이한 반월"이라면서 "돌발변수가 없는 한 당분간 콜금리는 4.6%대 초중반의 안정적인 흐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