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14시 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기존에 서원은 국내 공장에서 황동잉고트를 생산, 수출을 통해 현지법인에서 해외시장에 팔아왔다.
하지만 물류비, 인건비 등을 감안해 지난해 상반기 출자를 해 공장설립을 추진해왔다.
회사측 관계자는 "중국현지법인에서 생산하는 황동잉고트는 100% 현지공급을 할 것"이라며 "처음엔 감가상각 등의 부담이 있어 이익은 내년부터 가시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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