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총리께서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단기외채 부분은 거시경제적 측면에서 유의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일단 시장에서 그 부분이 일어나고 있는 금융기관들에게 우리 외환당국이 이러한 부분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 이런 단기외채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메시지 전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안정적인 거시경제 운용과 외환정책 운용을 위해서는 정부의 메시지 전달 이런 부분들은 다른 나라들도 다 하고 있다. 외은 지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감독당국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할 것이라 구체적 언급 적절치 않다.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인식을 공통적으로 이해하고, 그런 과정에서 순리적으로 해결될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수출업체 선물환 매도 부분은 하루 이틀 있었던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 동안 환율의 변동 과정에서 자기들이 기대했던 것과 다른 방향으로 감으로 인해 굉장히 손실을 입은 선례도 있고 하기 때문에 수출업체들이 선물환 매도를 한다고 해서 직접적으로 규제할 방법은 없다.
다만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외환시장 수급에 있어 실질적 굉장히 영향 미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시장이 불안한 측면 유의하는 것이고, 시장 참가자들이 과도한 일방적인 흐름을 가져가게 되면 결국 그것이 반대방향으로 움직일 때 상당한 손실이 있을 수 있다는 부분을 충분히 경험을 통해 느껴 잘 관리하고 운용해 주기를 기대할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