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장은 이날 부산 범일동 KT 부산정보통신센터에서 열린 '2/4분기 경영전략 회의'에서 "고객감동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CS일등은행을 유지하고 고객과 지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은행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부산은행은 1/4분기에 당기순이익 762억원, 총자산 23조4027억원의 실적을 기록함으로써 전년동기 대비 각각 59.4%, 17.5%의 신장세를 보여 우수한 경영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최근 체결된 한·미 FTA, 자본시장 통합법 등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자"며 "지역은행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지역경제의 미래를 밝히는 등대가 되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1/4분기의 경영실적 설명과 각 사업본부별 업무추진 분석에 이어 '동남경제권 일등은행' 달성의 선봉이 될 것임을 다짐하는 RM (기업금융 지점장)들의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