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이코노믹스는 최근 '한-EU FTA의 경제적 효과'라는 보고서에서 "FTA가 체결되면 한국과 EU가 모두 이익을 얻을 것"이라며 특히 "한국이 얻는 소득효과는 시장개방 정도에 따라 25~100억 유로로 EU의 소득증가 효과의 2배 수준에 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FTA 체결 이후 한국은 자동차, 전기기계 등 상품을 중심으로 대EU 수출을 확대할 것"이며 "EU는 사업서비스, 운송 등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국에 수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