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1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향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3월 정기주총때 사업목적에 추가하기는 했지만 그 이후 사항에 대해 특별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자회사인 엠트론을 통해 반도체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반도체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성과가 나오기 전에 다른 사업 진출 얘기가 나오는게 회사 입장에서는 부담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사업이 3분기에는 어느 정도 매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현재로선 에너지 사업 진출과 관련해 어떤 구체적인 계획도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