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품질, 내구성, 신뢰성, 뛰어난 가치, 우수한 보증프로그램 등에서 경쟁업체들보다 월등한 브랜드 이미지 상승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요타와 혼다는 각각 23%와 19% 브랜드 이미지가 상승해 현대차보다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오토퍼시픽이 인터넷 설문을 통해 1254명의 소비자 패널에게 자동차 회사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가 전년도와 비교해 얼마나 변화했는지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지난해에도 오토퍼시픽이 조사한 ‘2006 가장 이상적인 차' 조사에서 브랜드 부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