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위원장은 이날 생보사 상장관련 국회 정무위 업무보고에서"생보사 상장을 지금 결론을 못내리고 앞으로 18년 동안 더 논란이 된다면 누가 책임을 지겠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으로 보험산업은 종합 위험 관리 산업으로 가야한다"며 "따라서 보험산업 육성이 정말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동안 각 업계 등 이익집단의 눈치만 보고 논란만 계속됐다"며 "논란의 종지부를 찍기위해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생보사 상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가 마무리되면 오는 27일 금감위와 증선위 승인 여부 의결이 진행된다. 금감위와 증선위의 승인이 마무리되면 상장을 원하는 보험사는 심사를 거쳐 상장에 나서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