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4시 0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대규모 부동산 매각차익이 가능한 부지는 인천공장 6만평 정도인데 현재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고 전혀 매각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회사지점이 8개 정도 있는데 300~500평 사이 규모"라며 "이 중 일부 이전에 대한 계획을 검토중인 단계"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점 진입 당시 변두리였던 지역이 중심상권 지역으로 바뀌면서 민원 발생 등 업무 추진에 어려움이 있어 이전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점 땅값이 어느 정도 오르긴 했으나 평당 300만원에 매각한다 해도 12억원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며 " 매각차익은 더더욱 소규모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일신석재는 공사수주와 석재제품 판매가 주요 매출을 차지하는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