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09시 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대주주 매각의사와 무관하겠지만 대주주가 지금까지 회사를 매각할 의사를 보이지 않은 상황에서 외국계 사모펀드에서 피인수한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회사에서도 사모펀드 징후를 단한번도 포착하거나 느끼지 못하고 있다"며 "어떻게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이해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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