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소채는 공모주를 포함한 주식에 30%이하, 나머지 자산은 우량채권에 투자하는 형태로 교보투자신탁이 운용하고 한국투자증권이 판매를 전담한다.
한국증권은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을 위해 채권부분은 금리변동위험을 최소화시켜 이자수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며 주식부문은 자산의 30%이내로 공모주에 최대한 투자하면서 우량주식에도 투자한다"고 설명했다.
완소채는 한국투자증권 전 영업점과 금융상품백화점(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거치식, 적립식, 생계형, 세금우대 등 투자자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이다.
올해 상장예정인 주요기업으로는 증권선물거래소, 삼성카드, 중국기업인 화펑팡즈등 상반기에만 20여개사가 상장을 추진 중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44-5000) 및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