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자본유치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우량주주의 지분참여를 통한 계열회사의 기업투명성 증대를 위해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처분주식수 중 360만주는 오는 12일 매매계약 체결을 통해 기관투자자에게 매도하고 잔여분은 올해말까지 처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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