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09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주거래처인 LG로 매출규모가 확대되면서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조치로 추가부지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인천 남동구 논현동 소재 부동산 역시 오히려 추가로 부지를 늘려야 하는 상황으로, 매각계약 이야기는 말이 안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난 2005년 적자에서 지난해 흑자로 돌어선 것도 매출규모가 늘어나면서 이뤄진 성과"라며 "자금 여력만 충분하면 인천 논현동 소재에 추가로 부지를 확보하고 싶은 심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