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 일본을 비롯한 해외법인 직원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김종갑 사장은 세계 시장 상황과 고객사별 요구사항 등을 점검했다.
김 사장은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 대해서도 과감히 도전하는 모습에 감사하다"며 "영업, 제조, 개발 관련 부분의 긴밀한 소통 속에 도전목표를 이뤄가자"고 말했다.
한편 김 사장은 지난 9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이천에 구리 공정을 쓰지 않는 반도체 제조 라인을 증설하는 방안을 정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