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서울(9일)을 시작으로 전국 6개 도시에서 지역별 본선을 치르고 서울에서 5월16일 결선대회를 갖는다.
전국에서 79개팀이 참가신청을 했으며, 지역본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최종결선에 참가하게 된다.
지역본선에서는 각 지역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도 마련되어 있으며 결선에는 뮤지컬 ‘맘마미아’ 갈라콘서트와 테너 박인수씨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이번 대회는 9일 건국대 새천년 기념관에서의 서울본선을 시작으로 11일 경기(과천시민회관), 12일 충청(대전 CMB 엑스포아트홀), 17일 경북(대구시민회관), 23일 전라(광주 5.18 기념문화관), 경남(경남 문화예술회관) 순으로 본선이 치러진다.
각 지역본선에서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한 팀은 5월 16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대망의 결선대회를 갖는다.
이번 합장제에는 ‘휘센 대상’ 1팀에 상금 1,500만원, 금상 1팀 500만원, 은상 2팀 300만원, 동상 3팀 200만원 등 다양한 시상금 걸려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