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은 6일 3월 매출 집계 가마감 결과, 영업 개시 이후 월 최대 매출인 206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2006 회계연도에 목표했던 매출 1800억원을 초과 달성한 1955억을 기록했다.
다음다이렉트는 월 200억 매출 돌파는 또다른 성장과 도약을 위한 모멘텀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것으로 의미를 부여했다.
또 2006 회계연도 매출 목표를 초과달성하면서 향후 시장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매출 성장 배경에 대해 다음다이렉트는 ‘다이렉트’ 시스템에 기반한 서비스와 마케팅을 일등공신으로 꼽았다.
또 GS칼텍스, HSBC은행, 하나은행 등 국내 유수 기업과의 성공적인 제휴, 서울과 대전 콜센터의 성공적인 이원화도 힘을 실어준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우수한 다이렉트플래너의 전문 상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특화 서비스 개발과 고객 밀착 마케팅, 과학적인 CRM 실행등 효율적인 인터넷 마케팅 효과도 매출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파악했다. .
다음다이렉트 최세훈 대표는 “영업 첫해 다이렉트 자보 시장내 시장점유율이 불과1.1%에 불과했다는데 006 회계연도에 시장점유율 15.3%를 차지하고 가입고객도 50만에 육박하는 등 급격하게 성장해 왔다”며 “올 한해는 다이렉트 시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본격적인 해가 될 것이며 그 주역은 다음다이렉트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올해로 영업 4년차를 맞는 다음다이렉트는 매년 60~70%의 높은 성장율을 기록하면서 다이렉트 업계 2위 자리를 굳히며 1위와의 격차를 줄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