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09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회사 차원에서 유통주식 활성화 차원으로 액면분할이나 무상증자를 검토한 사실이 없다"며 "과거에도 액면분할이나 무상증자를 추진했거나 검토한 사례가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무상증자의 경우 자본금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는데 현재 한국기업평가의 자본금 규모가 245억원으로 굳이 무증을 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향후 액면분할이나 무상증자 추진 가능성에 대해 이 관계자는 "앞으로의 일은 누구도 장담을 못하지만 당장 추진할 가능성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편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피치사는 최근 한국기업평가 지분 49.68%를 확보해 최대주주로 올라선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