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는 4일 W호텔에서 차세대 프리미엄 SAV, BMW 뉴 X5 3.0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X5 3.0d는 6기통 디젤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520Nm의 성능을 구현한다. 100km까지 가속되는 데에도 8.3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한 차량 속도 등 주행정보를 앞유리창에 반사시켜 나타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기능과 펑크가 나도 시속80km로 150km 주행이 가능한 런플랫타이어가 장착됐다. 한글 K-내비게이션, 후방감지 카메라도 기본 제공된다.
판매가격은 8890만원(VAT포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