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부원장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신흥증권 주최로 열린 기관투자가 초청 세미나에서 개인적인 의견임을 전제, "현재 상황은 금리를 추가로 올릴 수 있는 시기는 지났고 하반기에 금리를 낮출 가능성이 있다"며 "경기 요인뿐만 아니라 선거 등 여러 요인이 있다"고 말했다.
오 부원장은 또 "금리인상 요인이 없는데다 금리인하 가능성이 있는 만큼 채권투자 확대를 고려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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