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부는 지난 2월 소매판매가 전년동월대비 0.2% 감소했다고 29일 발표했다. 4개월째 감소세가 이어진 것이다.
이번 결과는 일본 소비자들의 소비지출이 회복단계에서 여전히 정체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소매판매 중에서 15%를 차지하는 백화점과 수퍼마켓 등 대형소매점의 판매가 전년동월대비 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섯달 만에 처음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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