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에 따르면, 씨오텍은 지난 2005년 반기와 2005년 3분기에 각각 17억5200만원, 33억45000만원을 허위계상했다.
특히 특수관계자 대여금을 은폐할 목적으로 허위의 자산을 계상하고 이 자금 거래내용을 주석에 기재하지 않았다.
또 허위표시 반기재무제표를 이용해 지난 2005년 10월24일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씨오텍은 코스닥 상장 법인으로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및 공급업을 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