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금액은 계약금과 미니멈 개런티를 포함해 총 160만달러다. 대만 서비스는 상반기 중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 체결로 '마구마구'를 개발한 CJ인터넷의 자회사 애니파크는 게임 현지화 작업을 위한 기술적인 제반 사항을 담당하게 된다. 카이엔테크는 대만 내 마케팅과 서비스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전담한다.
카이엔테크는 주로 캐주얼게임을 서비스하는 하는 퍼블리싱 업체 2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는 "대만을 발판으로 전 세계인이 즐기는 야구 게임 '마구마구'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며 "현지화 작업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