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9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당뇨병 치료신약과 항염증치료제 등 2건의 신약개발은 아직 전임상에 들어가지 못한 상태"라며 "언제 전임상에 들어갈지 현재로선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전임상에 들어간 내성균주용 항생제의 경우 내성이 생겨도 죽지 않는 내성균에 대항하는 특성이 있다. 내성균은 발생빈도가 높고 치료가 제대로 안됐을 땐 생명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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