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철강주 강세, 비철주 약세' 현상이 역전될 전망
「철강주 강세, 비철주 약세」현상이 역전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철강주 강세는 중국 의 철강 유통가격이 2006년 12월부터 강세로 돌아섰고, 세계 철강사들의 2007년 2분기 판매가격 인상 러시로 이익 안정성이 부각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국의 철강 유통가격이 2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춘절 연휴 이후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공급과잉 문제가 부각될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반면 국제 비철금속 가격은 바닥을 확인하고, 상승 추세로 돌아섰다. 비철주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다.
중국의 철강 유통가격 2주 연속 하락, 국제 비철가격은 반등 지속
중국의 철강 유통가격은 연중 최대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국제 비철가격은 강한 반등을 보이고 있어 비철금속 업체들의 이익 안정성이 부각될 전망이다. 철강사의 2007년 예상PER는 POSCO 10.7배, 동국제강 8.0배, 현대제철 6.6배이다. 반면 비철금속은 고려아연 5.1배, 풍산 6.3배, 황금에스티 6.8배에 불과하다.
비철금속 Top Picks는 고려아연, 풍산, 황금에스티
국제 비철가격의 반등으로 관련 업체들의 이익 안정성과 저평가된 Valuation 지표가 매력적이다. 1분기 영업실적도 당초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고려아연, 풍산, 황금에스티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참고로 3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고려아연(010130/매수) 130,000원, 풍산(005810/매수) 25,000원, 황금에스티(032560/매수) 14,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