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마이크로는 이날 오전 전진바이오팜과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설이 퍼지면서 급등세를 보였다. 10시 47분에 상한가를 기록, 2000원까지 치솟으며 연중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후 뉴스핌을 통해 "주식양수도 체결설'이 사실무근으로 확인되면서 주가는 급락, 전일가 1740원에 육박하며 보합권인 1745원까지 추락했다.
이후 소폭 상승, 종가기준으로 전일보다 90원 상승한 183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뉴스핌은 시장에서 떠도는 전진바이오팜과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설을 취재, 확인 보도했다.
풍산마이크로 이시복 상무는 23일 오전 뉴스핌을 통해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설'과 관련 "그런 사실이 없다"고 관련 사안을 부인했다.
이 상무는 "오전에 그런 루머가 돈다는 얘길 들었는데 우리 회사에서는 검토한 적조차 없는 사안"이라며 "전진바이오팜은 우리와 어떤 관계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