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자금액은 2011년까지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올해는 약 2500억원 가량이 투입될 계획이며 그 이후 2011년까지 사업진척도에 따라 잔여금액이 투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액화공장 및 파이프 라인 건설 등에 소요되는 사업비의 30%를 부담하며 발행회사에서 자금 요청시 수시(월별)로 송금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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