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1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규모는 12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본잠식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레전자 박수환 이사는 22일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유증 성공 임박설'과 관련, "유증을 추진중이나 아직 마무리가 안된 상태"라며 "완료되는대로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박 이사는 또 "현재 추진중인 유증 금액은 120억원"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시장의 한 소식통은 "이레전자 유증에 성공해 자본잠식이 해소될 것으로 관측된다"며 "10% 디스카운트를 해 몇몇 기관들이 투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레전자는 지난 9일 전액자본잠식에 따라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전액자본잠식,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2사업연도 연속 자기자본 50% 초과 경상손실 발생 등이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