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갑 애널리스트는 "올해 25.6%의 높은 매출성장률이 전망되고 LNGC 수주호황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며 M&A 부각에 따른 18%의 주가프리미엄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입니다.
■ 전망했던 Turnaround 의 폭이 예상보다 큼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수주량은 조선이 13.1억불(5척, 69만GT)이고, 해양이 4.3억
불(1기)이다. 총수주량은 17.4억불이다. 2월말 수주잔량은 조선이 164.9억불(117
척, 1,242만GT)이고, 해양이 65.7억불(15기)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총수주잔량은
230.6억불로 선박부분에서만 2009년 7월까지 작업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동사가 공시한 2월 실적은 매출액 4,675억원(+26.1% yoy), 영업이익 132억원
(+371.4% yoy;영업이익률 2.8%), 순이익 165억원(+5,400% yoy)으로 예상치를 상회
하고 있다. 이런 추세는 작년의 기저효과로 인해 올해 내내 계속될 전망이다.
■ 주주가 되거나 남아 있어야 할 다섯 가지 이유
연초랠리가 이루어졌지만 기준일 시점에서도 조정시마다 매수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1월부터 9월까지 지속적인 Turnaround(10월부터 12월은 실적호전세로 전환). 2) 2007년 25.6%의 높은 매출성장률 전망.3) 향후 3년간(’08~’10) 산출평균ROE 33.7%로 주주가치 급등. 4) 2007년 LNGC 수주호황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 5) M&A 부각에 따른 18%의 주가프리미엄 존재.당사의 적정가치 산출모델에 따르면 동사의 적정주가는 올해 4분기부터 46,667원으로 상향 조정될 전망이다(ROE가 30% 넘어설 때 시가총액이 총자산의 1.3배에서 1.5배로 수렴한다는 가정 모델 적용). 따라서 투자기간에 대한 가중평균값(2007년과 2008년의 가중치값은 각각 33%와 67%)을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기존치에서 44,500원으로 11.3%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