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이날 주총이후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시너지 창출을 통해 종합화학기업으로서 우월적 지위 및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합병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코오롱유화는 코오롱에 1대 0.83비율로 피합병되며 합병 신주는 80만6984주 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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