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증권사 중 신탁업을 영위(겸영)하는 곳은 기존의 굿모닝신한증권 등 9개사에서 11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금융감독당국은 수익자 보호 및 건전한 신탁거래질서 유지를 위해 증권회사의 신탁업 겸영실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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