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0시 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만약 개인투자자인 박진원씨가 현재 일신석재 주가 430원보다 3배가까이 높게 매입했다면 장내매수가 아닌 대주주나 주요주주와 대량매매를 통한 지분매입일 것"이라며 "하지만 현재까지 지분변동사항과 관련해서 내부적으로 들은 바 없다"고 설명했다.
일신석재 최대주주인 선원건설측도 금시초문이라는 입장이다.
선원건설 관계자는 "현재 일신석재 지분 42%를 보유, 최대주주이지만 개인투자자한테 지분을 넘겼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