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은 지난 14일 홍콩에서 열린 '에셋(Asset)'지 시상식에서 'The Best Cash Management Bank in Korea'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3년 연속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신한은행은 한국 내 Cash Management에서 선진 시스템 및 전략을 통해 경쟁에 잘 대비하고 있으며 한국기업들과 은행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수상하게 됐다는 것이 에셋의 평가다.
한편 에셋은 아시아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잡지다. 'The Best Cash Management Bank'는 매년 한해 동안의 업무 우수성을 기준으로 선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