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09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2월 초에 자사주 60만주 매입을 완료했다"며 "자사주 60만주는 6개월의 락이 걸려있기 때문에 당장 외국계에 지분을 넘기지는 못하지만 오는 7월 이후에는 외국계펀드에 지분매각을 마무리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정확한 지분 매각 규모는 확정된 상태는 아니지만 향후 자사주를 포함한 지분매각 규모를 조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상장 주식수가 700만주인 점을 감안하면 유럽계 OSSF펀드에서 엠피씨 자사주 60만주를 매입할 경우 대략 9%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앞서 엠피씨는 지난해 12월 70억원 이상의 해외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해외 사모펀드인 OSSF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