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11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하지만 월드조인트는 지난달 중순부터 급등하기 시작해 10영업일이 지나 주가가 2배 이상 급등했고, 이후 지난 8일 월드조인트는 사업목적부문에 대체에너지 및 바이오에너지 제조 등을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단지 사업목적 추가를 한 것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고 발을 뺐다.
한편 지난 9일 장 마감후 월드조인트는 회사자금 피횡령설 조회공시에 대해 "최대주주 브릿지캐피탈 대표이사가 회사자금 횡령혐의로 지난 1월 구속 기소됐다"며 "하지만 현재까지 관계기관으로부터 추가사항을 통지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월드조인트는 이어 같은 날 정광수 전 대표이사에서 조상연 신임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