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1조670억엔 흑자를 예상했던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것이다.
1월에는 무역 및 서비스수지 적자 폭이 줄어듦과 동시에 소득수지 흑자 폭은 확대되는 등 경상흑자 확대여건이 좋았다.
먼저 무역수지는 수출이 5조6308억엔으로 전년동월비 18.2% 증가하고 수입액은 5조5167억엔으로 전년동월비 10.8% 증가하는데 그쳐 무역수지가 1140억엔 흑자로 전환했다.
이 기간 달러/엔 월중 평균환율은 120.58엔으로 전년동기의 115.45엔보다 4.4% 높은 수준을 보였다. 유로/엔은 156.56엔으로 전년동월 139.99엔보다 11.8%나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유가는 달러화 기준으로 배럴당 60.38달러로 전년동월비 7.1% 오르는 등 34개월째 상승세가 이어졌고, 엔화 기준으로 보자면 전년동월비 9.9% 상승률을 나타냈다.
서비스 수치가 1925억엔 적자를 기록하는 등 적자 폭이 134%나 늘어나 무역 및 서비스수지는 785억엔 적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1월 소득수지가 1조3457억엔에 달해 전년동월비 15.8% 흑자 폭이 확대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