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은 한은 총재 발언이 시장참가자들의 금리레벨 부담을 해소하지 못해 약세 마감함. 단기금리 하락 기대가 무너졌기 때문에 향후 금리는 대내외 호재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것임.
-롤오버를 앞두고 외인의 7만 계약 이상의 순매수 포지션은 우려할 만한 수준인데, 지난 12월물 롤오버 당시 외국인은 10만계약까지 누적순매수를 쌓은 후 롤오버 전후로 매도 우위를 보였음을 상기할 때, 포지션 조정에 대비가 필요함.
-한은은 기존 경기판단과 정책 스탠스를 유지하며 콜금리를 동결함. 물가와 성장률이 높은 상황이 아니라는 발언으로 금리인상 필요성이 크지 않음을 시사했고, 현 정책기조가 긴축적이지 않다는 발언으로 금리인하 필요성 또한 낮음을 시사함.
-'현재 상태가 경기상황보다 금리가 높아 부담이 되지 않는다'는 발언을 보면 단기금리의 하방경직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금일은 금통위 발언과 ECB 금리인상 이후, 금리레벨과 외인 포지션 부담에 따른 조정이 주목됨.
예상: 108.60 ~ 108.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