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뉴욕시장의 서부텍사스유(WTI) 4월물 가격은 글로벌 증시 반등 양상 속에 60.69달러로 다시 올랐으며, 장외거래에서도 견조한 흐름을 유지, 매수세를 이끌었다.
한편 달러/엔은 장 초반 116.90엔까지 올랐다가 116.20엔으로 밀리는 등 하락 변동장세를 나타내는 등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7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중동 두바이유선물 4월물 달러환산가격은 전일대비 10센트 내린 배럴당 58.51달러를 기록한 반면, 원월물인 8월물은 20센트 상승한 59.75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지난 6일자 두바이 및 오만 현지의 현물유가 평균가격을 배럴당 58.02달러로 전일대비 16센트 하락한 수준으로 고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6.82엔으로 전일대비 0.96엔 상승했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7/03 58.36 58.49 58.24 58.49 +0.06
2007/04 58.77 58.93 58.51 58.51 -0.10
2007/05 58.93 59.12 58.77 59.07 +0.22
2007/06 59.34 59.52 59.02 59.34 +0.16
2007/07 59.25 59.71 59.17 59.56 +0.12
2007/08 59.71 59.86 59.40 59.75 +0.20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