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말 뉴욕시장의 서부텍사스유(WTI) 4월물 가격이 배럴당 61.14달러로 다시 상승한 데다 이날 장외시장에서는 61.40달러까지 추가 상승했다.
달러/엔이 121엔 밑으로 하락하는 등 엔화가 다소 강세를 보인 것이 장중 매수세를 억제하는요인이었다.
26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중동 두바이유선물 3월물 달러환산가격은 전주말대비 83센트 상승한 배럴당 58.63달러를, 7월물 가격은 84센트 오른 배럴당 59.81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지난 23일자 두바이 및 오만 현지의 현물유가 평균가격을 배럴당 57.73달러로 하루만에 2달러 급등한 수준으로 고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20.93엔으로 전주말 대비 0.62엔 하락했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7/02 55.79 55.88 55.73 55.81 +0.31
2007/03 58.14 58.90 58.14 58.63 +0.81
2007/04 58.56 59.23 58.56 59.13 +0.93
2007/05 58.98 59.61 58.98 59.50 +1.03
2007/06 59.32 59.97 59.32 59.71 +0.99
2007/07 59.93 60.26 59.76 59.81 +0.84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