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은행의 지준자금이 넘치자 1.56조원을 1일물 RP매각을 통해 흡수했다. RP매각금리는 4.51%로 콜 목표금리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 기사는 23일 오전9시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2월 상반월 지준마감일인 22일 지준당일은 2692억원 잉여, 적수는 851억원 잉여를 나타냈다.
2월 하반월(2.23-3.7일) 지준은 소폭 잉여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행이 과연 소폭 잉여세를 보이는 자금을 흡수할지 여부가 관건이다.
흡수하지 않고 내버려 둘 경우 단기자금시장은 어느정도 정세를 보일 것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다시 빠듯한 흐름으로 바뀔 것으로 자금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이와관련 어제 이성태 한은총재가 국회업무보고에서 장 콜금리가 콜 목표금리 보다 높은 건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말해 주목된다.
지준율인상의 타깃이 대출금리를 올리는 데 있었고 이런 목적이 달성된 만큼 콜금리는 정상화시키겠다는 시그널인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