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후 2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글과컴퓨터는 21일 "씽크프리 매각과 관련 현재 논의하고 있는 내용이 전혀 없다"고 부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가 씽크프리를 매각해야만 하는 상황도 아닌데 어디서 이런 얘기가 나온 것인지 모르겠다"며 "전혀 근거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씽크프리는 웹오피스 개발회사로 MS의 오피스와 호환이 가능한 오피스프로그램을 별도의 설치없이 웹에서 구현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저렴한 가격과 편의성으로 최근 국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다. NHN과 제휴해 국내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한편 이날 한글과컴퓨터는 오후 2시 현재 전일대비 2.05% 상승한 9960원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