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특히 내수 중심의 중소기업이나 영세 자영업자의 체감경기가 좋지 않다는 점에 공감하였음
2. 중앙은행의 과잉유동성 축소 노력이 중소기업 등의 자금사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던 반면
다른 한편으로는 적정유동성 유지를 위해 통화당국이 일관성 있는 정책기조를 견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있었음
3. 현재 진행중인 한미간 FTA는 조만간 타결될 가능성이 큰 만큼 취약부문에 대한 보완장치 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 있었음
ㅇ 또한 세계화(globalization)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술, 인적자본 등 생산요소의 비교우위가 기업투자의 핵심적인 결정요소가 되고 있으므로
정책당국은 중장기적인 시야를 갖고 투자환경 개선에 노력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음
4. 최근 정부의 해외투자 촉진조치는 과잉유동성 축소, 환율 안정 등 긍정적인 측면이 크다는 평가가 있었음
ㅇ 다만 일부 국가들을 중심으로 부동산이나 간접투자가 급증하고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