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0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지난 19일 은행의 지준상태는 당일 6964억원 잉여, 적수 8조8706억원 부족을 나타냈다. 지난 16일 행자부 등의 재정자금과 기타 요인으로 1조2000억원의 자금유입이 있었고 한은의 4.5조원 RP지원도 있었지만 자금 부족상황은 지속되고 있다.
20일 통안채 2조원 만기와 설연휴 후 현금통화 환수 등으로 자금 유입요인이 있지만 부가국세 7000-8000억원 환수와 한은 RP 4.5조원 만기로 여전히 은행권 지준 부족이 예상된다. 한은 RP 재지원 여부와 지원규모 낙찰 금리가 관심이다.
자금시장 관계자는 "은행 자금사정이 여전히 녹록치 않아 한은의 RP지원을 기대하고 있다"며 "통안증권 미달 등을 봐야 한은의 RP지원 규모 등을 가늠할 수 있어 시장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