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9시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20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16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6964억원 잉여, 적수 10조9598억원 부족을 나타냈다.
한국은행이 4.5조원을 4일물 RP매입을 통해 지원해 지준당일이 잉여로 돌아섰으나 아직 적수 부족규모가 꽤 된다.
지난 16일 RP매입입찰에는 10조8천억원이 몰려 낙찰금리가 4.79~4.83%로 높았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난 16일 RP매입찰에서 낙찰금리가 과도하게 높았던 측면이 있다"면서 "지준부족규모가 큰 것은 아니지만 지준마감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상태에서 오늘 4.5조원의 RP지원만기가 돌아오기 때문에 다시 한은에서 RP지원을 다시 받아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