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10시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5일 제이엠아이는 '4분기 사상 최고 실적설'과 관련, "아직 감사가 끝나지 않아 정확히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제이엠아이는 현재 실적감사를 진행 중이다.
제이엠아이 관계자는 "총 5개 해외법인 중 지분법평가대상인 3개 법인의 실적이 아직 정확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이번 주 중 감사가 끝나면 다음주에 내부검토를 거쳐 이달 안에는 공시를 하려고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제이엠아이는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액 384억원, 영업이익 30억원, 순이익 48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2005년 흑자로 돌아선 후 이익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05년까지 재무적 위험 요인을 전부 상각했다"며 "해외법인들도 2005년 중반 이후부터 이익을 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제이엠아이는 오전 10시38분 현재 전일대비 2.48% 상승한 3930원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