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부는 지난 해 4/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대비 1.2%, 연율 4.8%를 기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분기 1.0%, 연율 3.8% 성장률을 예상하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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